울산시는 중소기업의 생산성과 대외 경쟁력 향상을 위해 경영안정자금 800억원, 소상공인자금 300억원, 창업자금 200억원 등 총 1300억원을 융자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융자추천은 신청일부터 15일 이내 결정되고 대출기한은 융자추천 결정일부터 2∼6개월 이내 이뤄지며 융자신청은 자금소진시까지다.
융자조건은 경영안정자금의 경우 2년거치 일시상환으로 연리 4.0∼9.24%선이며, 종업원 10인 이하 혹은 자본금 1억원 미만은 1억원, 종업원 11∼50인 이하이거나 자본금 1억∼3억원 미만은 2억원, 종업원 51인 이상 또는 자본금 3억원 이상의 기업에는 3억원을 지원한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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