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세브코리아(대표 크리스티앙 페미니에)는 식약청의 안전검사 부적합 판정을 받은 물리넥스 커피메이커(모델명 EC1)를 리콜한다고 21일 밝혔다. 본지 20일자 30면 참조
세브코리아는 EC1이 소비자보호상 문제가 있다는 식약청의 지적에 따라 현재 사실관계 확인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사실 확인전이라도 이 제품을 리콜조치한다고 덧붙였다.
리콜대상은 지난해 9월경 국내에 수입된 뒤 25일 이후에 일부 매장에서 판매된 커피메이커 신제품으로, 세브코리아는 사용 여부에 상관없이 전액을 환불하거나 제품을 교체해 줄 예정이다.
문의 (080)733-7878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8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9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10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