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브코리아, 커피메이커 `리콜`

 그룹세브코리아(대표 크리스티앙 페미니에)는 식약청의 안전검사 부적합 판정을 받은 물리넥스 커피메이커(모델명 EC1)를 리콜한다고 21일 밝혔다. 본지 20일자 30면 참조

 세브코리아는 EC1이 소비자보호상 문제가 있다는 식약청의 지적에 따라 현재 사실관계 확인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사실 확인전이라도 이 제품을 리콜조치한다고 덧붙였다.

 리콜대상은 지난해 9월경 국내에 수입된 뒤 25일 이후에 일부 매장에서 판매된 커피메이커 신제품으로, 세브코리아는 사용 여부에 상관없이 전액을 환불하거나 제품을 교체해 줄 예정이다.  

 문의 (080)733-7878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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