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통신 서비스의 성패는 직원들의 경쟁력에 달려 있다고 보고 디지털, 국제화 등에 걸맞은 인재 양성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SK텔레콤은 지난해 초반 설립한 미래경영연구원을 바탕으로 임직원의 경쟁력을 세계 수준으로 이끌어 올리기 위해 움직이고 있다. SK텔레콤측은 이를 통해 우수경영자(SUPEX Leader), 분야별 전문가(SUPEX Champion)가 될 인재를 확보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인재의 중용을 위해 SK텔레콤은 국내 최초로 80년대부터 신입사원에 대해 해외전지훈련을 실시해 왔고 해외 MBA 과정, 석·박사과정, 미국국제경영대학원에서의 SK 선더버드 프로그램 등을 통해 실제적인 사업수행능력을 키우고 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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