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채널과 인터넷쇼핑몰 업체들이 설을 앞두고 이용자들이 늘어나면서 설특수를 맞고 있다. 특히 설 전에 배달이 완료되도록 하기 위해 주문이 이번주에 대거 몰리고 있어 콜센터 직원들이 비상근무중이다. 서울 문래동 LG홈쇼핑 콜센터 고객상담원이 설관련 상품을 접수하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한국오라클, 제품 가격 10% 인상
-
2
“혈당·혈압·체지방 줄이는 데 좋아”…매일 아침 챙겨 먹으면 좋다는 과일
-
3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
4
[신차 드라이브] BYD 고성능 전기 세단 '씰 플러스'
-
5
BMW의 미래 '더 뉴 iX3' 상륙…국내 최장 611㎞ 주행거리로 프리미엄 EV 시장 평정
-
6
“본사 임금은 뒷전인가”…카카오 노조 연대투쟁에 내부 불만
-
7
“발전5사 하나로 묶는다”…기후부, 내달 구조조정안 수립
-
8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
9
두산그룹, '11m 수소버스' 정부 인증 완료…연내 2개 모델 출시
-
10
과기정통부 주도 '피지컬 AI 얼라이언스' 2기 출범…실행형 협력체계 전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