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탈온넷(대표 이재한 http://www.digitalonnet.com)은 20일 위성방송수신용 모듈레이터인 ‘SBM’를 개발했다고 20일 밝혔다.
디자탈온넷이 자체 기술로 개발한 모듈레이터는 무궁화3호 위성의 방송·통신용 중계기를 이용해 제공되는 위성방송서비스를 수신해 호텔·병원·기타숙박업소 등에 제공한다.
따라서 위성방송 수신을 위한 접시안테나를 설치하지 않고 원하는 채널만 선택해볼 수 있어 시청료를 절감할 수 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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