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위원회는 인터플렉스의 코스닥시장 신규등록을 승인, 22일부터 매매거래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인터플렉스는 지난 94년 코리아써키트에서 분사한 전자부품 제조업체로 연성회로기판(Flexible PCB)을 주요 제품으로 한다. 지난해 상반기 423억원의 매출에 34억원의 순이익을 거뒀다.
매매 기준가격은 액면가 500원에 3000원으로 결정됐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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