랴오닝성 다롄시가 소프트웨어산업을 축으로 정보산업 분야 도약을 이뤄내고 있다.
다롄시는 오는 2010년까지 시를 세계적인 소프트웨어도시로 육성해 소프트웨어 산업 매출액 500억위안, 수출액 30억달러를 달성한다는 목표를 책정했다.
이를 위해 시는 자원을 합리적으로 배정하고 소프트웨어 지적재산권 관련 법률보호를 강화하며 상업·법률 환경을 구축, 완벽한 투자 및 자금모집 시스템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 인력유치 제도를 도입하며 통신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5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6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7
부자아빠 “폭락장 다가온다…더 부자가 될 계획”…“금·은·비트코인 사라”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10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