랴오닝성 다롄시가 소프트웨어산업을 축으로 정보산업 분야 도약을 이뤄내고 있다.
다롄시는 오는 2010년까지 시를 세계적인 소프트웨어도시로 육성해 소프트웨어 산업 매출액 500억위안, 수출액 30억달러를 달성한다는 목표를 책정했다.
이를 위해 시는 자원을 합리적으로 배정하고 소프트웨어 지적재산권 관련 법률보호를 강화하며 상업·법률 환경을 구축, 완벽한 투자 및 자금모집 시스템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 인력유치 제도를 도입하며 통신 인프라를 구축하는 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