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이용경)는 자사의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인 메가패스 가입고객이 500만명을 돌파해 이를 기념해 500만명째 가입고객에게 부상으로 홈시어터와 월드패스카드 10만원권을 제공했다고 19일 밝혔다. 행운의 주인공은 서울 광진구에 사는 고명재씨. 고씨는 메가패스의 500만번째 가입고객이 돼 메가패스 명예 모니터요원에 위촉받고 부상으로 고급 5.1채널 홈시어터와 월드패스카드 10만원권을 받았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