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제작사 명필름(대표 심재명)이 DVD타이틀에 이어 비디오도 자체 브랜드 사업을 시작한다.
명필름은 오는 24일과 28일 각각 비디오와 DVD로 출시하는 ‘YMCA야구단’을 시작으로 영화제작에서부터 비디오·DVD타이틀 등의 부가영상에 이르는 영화관련 원스톱 공급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명필름은 이미 DVD제작 자회사인 ASF를 통해 ‘공동경비구역JSA’ DVD타이틀을 자사 브랜드로 출시한 바 있으며 앞으로는 자사가 제작하는 모든 작품의 DVD와 비디오를 ‘명필름’ 브랜드로 선보인다. 유통대행은 가오닉스가 독점으로 진행한다.
한편 명필름은 ‘코르셋’을 시작으로 ‘접속’ ‘조용한 가족’ ‘해피엔드’ ‘공동경비구역JSA’ ‘와이키키브라더스’ ‘YMCA야구단’ 등 흥행성과 작품성을 고루 갖춘 영화 콘텐츠를 만들어왔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6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7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8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9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
10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