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이 첫 65㎚ 마스크 세트의 제조에 들어갔으며 이번 분기에 이를 마무리하고 테스트에 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EE타임스가 보도했다.
인텔은 또 극자회선(EUV) 리소그래피 기술을 이용하는 32㎚ 공정을 위한 마스크도 제작중이다.
인텔은 올해 90㎚ 공정 기술을 이용한 마이크로프로세서 제조에 들어가고 65㎚ 공정은 오는 2005년에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이 회사는 오는 2007년에는 업계에서 처음으로 EUV 32㎚ 공정을 생산라인에 적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인텔은 그동안 약 2년 주기로 새 공정기술을 적용해왔으며 이번 발표는 공정의 미세화로 포토마스크 가격이 천정부지로 치솟고 있는 가운데 나온 것이어서 주목된다.
<황도연기자 dyhwang@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비트코인 추락? “팔지마, 20배 폭등할 것”…'돈나무 언니'의 호언장담
-
2
“60초 만에 전신 스캔”…美 전신 초음파 스캐너 공개
-
3
“파도로 전기 만든다”…바다 위 AI 데이터센터 등장
-
4
밴스, 스위스행 돌연 연기…이란과 종전협상 또 꼬였다
-
5
“비버 풀어놨더니 홍수 사라졌다”…상습 침수도시 구한 400년 전 멸종 동물
-
6
이란 “이스라엘이 레바논 때려…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
7
“핵보다 무서운 호르무즈 통제권 내줬다, 미국의 완패”…트럼프만 정신승리
-
8
“우리 개 친구 구해요”…뉴욕서 난리 난 반려견 소개팅 앱
-
9
월드컵 앞두고 고립된 남아공… 이웃 아프리카 국가들 “한국 이겨라” 한목소리
-
10
“네타냐후, 내 덕에 감옥 면해놓고…” 트럼프, 이스라엘 총선 개입 경고하며 레바논 휴전 압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