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스(대표 최한묵 http://www.dinos21.com)는 홈시어터 및 카오디오에 적합한 싱글보드형
디지털 리시버앰프 솔루션을 개발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제품은 고급사양인 돌비디지털 5.1, 디지털시어터시스템(DTS) 5.1 및 프롤로직2 등 다양한 입체음향을 재현할 수 있는 디코딩 기술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350W 출력의 디지털앰프를 채택했고 전용 마이컴을 통해 손쉽게 제어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와 함께 카시어터 환경에 적합하도록 1딘(DIN)형태로 설계됐을 뿐 아니라 자동차의 전원부와 완전 분리, 아날로그 입력시 발생하는 노이즈를 제거하도록 했다. 또 리모컨 및 온스크린디스플레이(OSD:On Screen Display), 센터 포지셔닝기술 등도 접목했다.
디노스는 이 제품을 국내 카앰프 전문업체에 공급할 예정이며 홈시어터 업체와도 사업추진을 검토중에 있다고 덧붙였다. 문의 (031)714-3170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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