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윤리위원회(위원장 박영식)는 네티즌의 자율적인 인터넷정보 모니터링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제2기 ‘사이버패트롤’을 모집한다.
사이버패트롤은 지난해 4월부터 운영해온 자원봉사 모니터링 제도로 지난해 100여명이 참여해 2200여건의 불법, 청소년 유해정보를 신고했다.
참여하려면 인터넷119(http://www.internet119.or.kr)의 ‘사이버패트롤 등록하기’란을 이용해 신청하면 되며 19세 이상이어야 한다.
<김규태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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