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윤리위원회(위원장 박영식)는 네티즌의 자율적인 인터넷정보 모니터링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30일까지 제2기 ‘사이버패트롤’을 모집한다.
사이버패트롤은 지난해 4월부터 운영해온 자원봉사 모니터링 제도로 지난해 100여명이 참여해 2200여건의 불법, 청소년 유해정보를 신고했다.
참여하려면 인터넷119(http://www.internet119.or.kr)의 ‘사이버패트롤 등록하기’란을 이용해 신청하면 되며 19세 이상이어야 한다.
<김규태기자 adolfkim@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아이폰18 출하량 20% 줄어든다
-
4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5
[MWC26] 삼성, 日 이통 3사에 통신장비 공급…라쿠텐도 뚫었다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MWC26] 디카폰에서 초경량 폴더블까지...스마트폰 하드웨어 혁신 경쟁
-
9
펄어비스 '붉은사막', 중국 17173 어워드 '가장 기대되는 게임' 수상
-
10
[MWC26]우주·통신의 융합, 초공간 입체 통신시대 열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