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트래픽 관리솔루션업체인 스콥정보통신(대표 김찬우 http://www.scope.co.kr)은 최근 인터넷프로토콜(IP) 자원관리 솔루션인 ‘아이피스캔·사진’을 KT에 공급키로 계약했다고 16일 밝혔다.
이 회사는 모든 IP 자원을 중앙에서 관리하는 아이피스캔을 다음달까지 KT의 연구개발단 및 연구개발본부에 먼저 설치한 후 순차적으로 KT 본사, 통신망연구소, 목동사옥, 전국 전산망 등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스콥정보통신은 KT의 IP 자원관리프로젝트를 수주한 것을 발판으로 삼아 국내 공공기관·대학교·대기업·금융권 등에 대한 영업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SAS, 양자 AI 사업 시동…'퀀텀 랩'으로 산업별 난제 해결
-
5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6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7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8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9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10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