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티즌(대표 박광호)은 복권 공동구매가 가능한 ‘복권몰(http://lucky.intizen.com)’을 개설, 인터넷 복권 판매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에 따라 네티즌은 플러스플러스 복권과 슈퍼더블복권 등 추첨식 4종류와 슈퍼더블복권·인터넷녹색복권 등 즉석식 복권 12종류 등 모두 16종의 복권을 공동구매를 통해 구입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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