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및 게임업체인 매직큐브(대표 박시영)는 17일부터 SK텔레콤을 통해 모바일게임 ‘추억의 골목길:구슬치기’를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이 게임은 70∼80년대 어린이들이 골목길에서 즐기던 ‘세모 구슬치기’를 모바일게임으로 재현한 것으로, 삼각형 안에 구슬을 놓고 최대한 많은 구슬을 밖으로 쳐내면 이기는 내용이다. 획득한 구슬의 양에 따라 구슬소년, 구슬쫄병 등의 단계를 거쳐 최종적으로 구슬마왕에 등극하면 구슬치기의 지존이 된다.
<김준배기자 j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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