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메트로텍(대표 유내형)은 온라인게임 다크에덴(http://www.darkeden.co.kr)의 네번째 월드 ‘히스트리아’가 오픈 4일 만에 동시접속자 4만명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게임서버 3대를 추가증설하는 등 서비스 안정화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다크에덴’은 뱀파이어라는 독특한 소재로 구성된 본격 호러 장르의 롤플레잉 게임으로 뱀파이어와 슬레이어라는 종족간 치열한 대결을 다루고 있는 작품이다.
현재 게임포털 ‘넷마블’에서도 서비스중인 이 게임은 프리미엄서비스 등 부분유료화를 통해 월 2억∼3억원 가량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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