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업체 메트로텍(대표 유내형)은 온라인게임 다크에덴(http://www.darkeden.co.kr)의 네번째 월드 ‘히스트리아’가 오픈 4일 만에 동시접속자 4만명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이 회사는 게임서버 3대를 추가증설하는 등 서비스 안정화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라고 덧붙였다.
‘다크에덴’은 뱀파이어라는 독특한 소재로 구성된 본격 호러 장르의 롤플레잉 게임으로 뱀파이어와 슬레이어라는 종족간 치열한 대결을 다루고 있는 작품이다.
현재 게임포털 ‘넷마블’에서도 서비스중인 이 게임은 프리미엄서비스 등 부분유료화를 통해 월 2억∼3억원 가량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4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7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8
반도체는 이웃사촌, 교통망 확충도 한뜻…용인·화성, 도로 3개·철도망 확충에 '맞손'
-
9
중국 스마트폰, 칩플레이션 직격탄
-
10
NY포스트 “솔리다임, 美 뉴욕 유티카에 낸드 공장 검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