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정보통신(대표 강웅철 http://www.tgic.co.kr)은 전자상거래업체인 인터파크구스닥(대표 구영배)과 30억원 규모의 교육용PC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삼보정보통신은 인터파크구스닥과 교육용PC 공급계약을 체결함에 따라 이 분야에서 매출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예측하고 있으며 올해 200억원대의 매출확대도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강웅철 사장은 “현재 교육망 시장에서 사용되고 있는 노후한 PC 대신 저렴하면서 최적의 성능을 구현하는 교육용PC를 도입한다면 교육효과를 훨씬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올해 교육망 시장을 비롯해 PC 및 주변기기 분야에서 활발한 영업을 전개해 지속적으로 매출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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