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맥스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는 가오닉스(대표 황경호)가 명필름과 계약을 맺고 향후 1년동안 명필름에서 출시되는 비디오와 DVD를 독점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가오닉스는 올해 ‘YMCA야구단’을 시작으로 개봉예정 영화인 박찬옥 감독의 ‘질투는 나의 힘’, 임상수 감독의 ‘바람난 가족’, 지아 장커 감독의 ‘언노운 플레져’ ‘플랫폼’, 미이케 다카시 감독의 ‘가다쿠리카의 행복’ 등에 대한 비디오·DVD 타이틀을 스타맥스 판매망을 통해 유통시킬 계획이다.
한편 가오닉스는 유니버설픽처스와 워너홈비디오의 작품에 대한 유통도 맡고 있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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