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스라인(대표 왕상주 http://www.simsline.com)은 MP3는 물론 MS사의 윈도 미디어 오디오(WMA)파일 재생기능을 갖춘 신개념의 디지털녹음기를 개발,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제품(모델명 SVR-M565)은 라디오 수신과 녹음이 가능하며 MP3 포맷방식을 채택해 고음질의 녹음이 가능하다. 또 다이렉트 인코딩 기능을 갖춰 소비자가 테이프 리코더, CD플레이어 등 오디오기기와 컴퓨터를 연결해 PC상에서 디코딩 및 인코딩 작업을 하지 않아도 MP3 파일을 제작할 수 있다.
특히 세계 최장인 112시간(256MB 버전)까지 음성녹음이 가능하며 휴대폰에서 사용되는 리튬이온 충전식 배터리를 사용해 일반 건전지 사용으로 인한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교육방송(EBS) 및 어학콘텐츠를 다운로드할 수 있는 넷싱크까지 지원하는 등 어학학습 기능이 대폭 향상됐다. 가격은 23만5000원이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7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8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9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