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피스텍(대표 김보연 http://www.caroffice.co.kr)은 자동차 선바이저에 부착해 사용할 수 있는 착탈식 오토PC를 개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제품은 운전중 자동차안의 공간을 이용해 효율적인 사무공간으로 구축할 수 있는 ‘모바일PC’로 사용되며 차량에서 떼어내 차량 외부에서는 팜PC로 사용할 수 있다.
이 오토PC는 또 운전대에 부착해 다량의 정보를 입력할 수도 있으며 자동차내의 오토PC와 노트북용 핸드PC 및 PDA로도 활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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