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트라
동양적인 색채가 가득 담긴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 힌두-인디아 문화라는 새로운 세계관을 선보이는 이 게임은 철저한 고증을 거쳐 재현된 섬세한 그래픽과 쉬운 인터페이스가 특징.
신과 인간이 공존하는 탄트라 세계를 지배하는 브라흐마, 비슈누, 시바 3신의 힘 균형이 깨지고 대규모 마족이 출몰하면서 인간세계는 일순간 위기에 빠진다. 8명의 영웅이 나타나 마족과 사투를 벌이고 승리를 일궈내는 과정과 서로 믿는 신에 따라 반목을 거듭하는 인간간 갈등이 한편의 서사시를 이룬다.
3주신과 4개의 클래스 중 어떤 신과 클래스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게임 진행방향이 확연히 달라진다. 몬스터사냥과 경험치 축적의 일반적인 온라인게임 방식에서 탈피, 전략적 선택을 강조했다. 시나리오 흐름과 퀘스트 수행에 따라 쏟아지는 방대한 양의 NPC, 아이템·몬스터가 게임의 재미를 더한다. 현재 클로즈베타테스터 모집 중. 한빛소프트 개발.
△검호2
일본 에도시대의 무사가 되는 플레이스테이션(PS)2용 검술 육성 액션게임. 최고의 검객을 목표로 기술과 능력을 키워야 한다. 미야모토 무사시, 사사키 고지로, 야규 주베이 등 일본 역사상 가장 유명한 검객들이 적들로 총출동해 게이머와 검술대결을 벌인다. 이 게임의 가장 큰 특징은 처음부터 특성과 기량이 결정된 캐릭터로 게임을 즐기는 것이 아니라 도장에서 기술을 익히고 실전에서 단련하는 등 자신만의 캐릭터를 육성하는 시스템이라는 점. 시나리오 역시 일방적으로 정해져 있지 않으며 플레이어의 게임내 행동에 따라 명성이 올라가거나 악명이 올라가기도 한다. 자신이 원하는 종류의 검술을 배울 수 있는 점은 전작인 ‘검호’와 동일하지만 다양한 수련과 퀘스트가 나와 전작의 단조로운 플레이가 크게 보강됐다. 80㎝ 크기의 목검과 150쪽에 달하는 공식 가이드북이 묶인 국내 한정판이 26일까지 예약판매 중. 겐키소프트 개발, 메가엔터프라이즈 유통.
△ XI5
주사위를 이용한 플레이스테이션(PS)2용 신개념 액션 퍼즐 게임. 지난 98년 첫 발매된 XI 시리즈는 독특한 퍼즐게임을 주목받은 PS의 대표적인 퍼즐게임으로 자리잡고 있다. 주사위를 이리저리 굴려 주사위의 눈(숫자)이 같으면 주사위가 폭발하게 된다. 규칙이 간단하면서도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 이 게임에서 나오는 꼬마악마 ‘아쿠이’를 비롯, 예쁜 몬스터 캐릭터가 게임의 재미를 더한다. 특히 같은 눈을 맞추었을 때 나오는 멋진 폭발은 게임의 긴장감과 흥분감을 더한다. 2인 대전이 가능한 모드(Trial모드), 연속적으로 스테이지를 클리어해 나가는 퀘스트 모드, 5명까지 즐길 수 있는 전쟁 모드(War 모드), 이전 시리즈 중 가장 인기있는 모드만 골라모은 클래식&점보 모드 등 풍부한 모드가 제공된다. 온라인 랭킹 서비스가 지원돼 한국, 일본, 아시아 3개 서버에서 자신의 성적을 확인할 수도 있다. SCEI 개발, SCEK 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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