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는 본격적인 스키시즌을 맞아 15일부터 이달말까지 휘닉스파크 스키장에서 애니콜(이동전화단말기) 신규 고객 및 멤버십 회원을 대상으로 스키 리프트권, 스키장비 등 다양한 경품과 스키장 내 제품 전시공간인 ‘애니콜 카페’를 통해 고객편의를 제공하는 ‘화이트 익사이팅 페스티벌’을 연다. 애니콜 모델 차태현이 팬사인회를 갖고 있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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