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보정밀, 다기능 정미기 개발

 선보정밀(대표 임순이)은 오존살균 기능을 채택한 다기능 정미기 ‘바로바로(모델명 RR-9001)’를 개발,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제품은 각종 효소가 풍부한 겨층·호분층·쌀눈을 생식용으로 혼합해 사용할 수 있는 가정용 정미기로 오존살균 기능을 채택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사용자는 이에 따라 현미·채소·과일 속에 함유된 비타민·미네랄 등의 영양소를 파괴하지 않고 손쉽게 생식을 만들어 먹을 수 있다.

 특히 이 제품은 현미의 단단한 껍질을 집에서 바로 깎을 수 있어 살아있는 현미의 영양을 100% 맛볼 수 있다. 가격은 33만원.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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