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인식 전문업체인 예스테크놀로지(대표 김재중)는 병무청 본청과 서울지방청에만 구축된 음성인식솔루션을 지방청을 포함한 14개 지역에 확대 적용한다고 14일 밝혔다.
예스테크놀로지가 구축하는 음성인식 솔루션은 병무안내와 자동교환서비스를 자연어 음성인식기술을 통해 제공하는 것이다.
김재중 사장은 “콜센터시스템이 기존 버튼을 누르는 방식에서 음성인식 방식으로 빠르게 전환되고 있다”며 “병무청의 음성인식 콜센터가 음성인식 시스템의 보편화를 앞당기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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