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미들웨어 전문업체인 쉬프트정보통신(대표 원동학 http://www.shift.co.kr)은 웹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통합 클라이언트 개발툴인 ‘가우스 액티브 엔터프라이즈3.0’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가우스는 리포팅 툴과 웹개발 툴의 기능을 가진 제품으로 이번에 출시된 3.0버전은 컴포넌트와의 통신을 위한 서버모듈 기능이 강화됐으며 다국어와 다양한 프로토콜 처리방식을 지원한다. 또 기존 개발환경과의 어댑터 기능과 손쉬운 DB연동 기능을 제공한다.
쉬프트는 가우스가 분산DB 환경에서 웹브라우저를 이용한 DB접근으로 쉽게 웹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시켜 웹기반 시스템을 활용중인 기업들을 대상으로 공급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7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8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