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산 미들웨어 전문업체인 쉬프트정보통신(대표 원동학 http://www.shift.co.kr)은 웹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통합 클라이언트 개발툴인 ‘가우스 액티브 엔터프라이즈3.0’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가우스는 리포팅 툴과 웹개발 툴의 기능을 가진 제품으로 이번에 출시된 3.0버전은 컴포넌트와의 통신을 위한 서버모듈 기능이 강화됐으며 다국어와 다양한 프로토콜 처리방식을 지원한다. 또 기존 개발환경과의 어댑터 기능과 손쉬운 DB연동 기능을 제공한다.
쉬프트는 가우스가 분산DB 환경에서 웹브라우저를 이용한 DB접근으로 쉽게 웹애플리케이션을 개발할 수 있다는 점을 부각시켜 웹기반 시스템을 활용중인 기업들을 대상으로 공급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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