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에이조사의 모니터를 판매하는 씨지코리아(대표 이정준 http://www.cgkora.co.kr)는 에이조의 최신 고급 이미징 테크놀로지를 탑재한 21.3인치 LCD 모니터인 ‘플렉스캔 L985 EX’를 오는 2월부터 국내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1600×1200의 해상도와 수평·수직 시야각이 각각 170도에 달해 어느 곳에서나 모니터화면을 감상할 수 있도록 했다. 디지털 입력인 DVI-I와 아날로그 입력인 D-서브를 지원, 디지털과 아날로그 그래픽 보드를 모두 지원한다. 이 제품은 고해상도가 요구되는 캐드나 그래픽 작업에 적합하며 이미지 품질이나 활용도를 높여주는 ‘스크린매니저 프로 포 LCD’ 소프트웨어가 번들로 제공된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
10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