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HP(대표 최준근)는 정보경쟁력을 갖춘 첨단 교육기관으로 거듭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조선대학교의 학사행정 및 연구용 슈퍼컴퓨터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4일 밝혔다.
조선대는 고용량의 서버 및 스토리지로 구축하는 학사행정 정보시스템이 학내 시스템간 응답시간 단축을 통해 업무 효율성을 증대시키고,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신속하고 편리하게 정보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조성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따라 한국HP는 슈퍼돔과 스토리지제품 VA7400 기반의 SAN을 구축, 앞으로 구축할 재해복구 시스템과 연계할 계획이다.
조선대는 단일 시스템 내에서 다중 애플리케이션을 운영할 수 있는 슈퍼돔의 파티셔닝 기술을 통해 향후 시행될 대학포털·지식관리시스템 등으로 전산환경의 효율성을 실현할 예정이다.
<신혜선기자 shinhs@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