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 X선현미경연구센터(센터장 윤권하)는 최근 산업자원부로부터 중기거점기술개발사업 신규과제 연구기관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센터는 정부 124억원, 민간 75억원 등 199억원의 자금을 지원받아 오는 2007년까지 X선현미경 개발에 들어갈 방침이다.
센터가 추진할 연구과제는 나노단위의 미세구조 관찰과 기능 탐구가 가능한 생물·의료용 X선결상현미경시스템 개발이다.
<전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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