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전문 쇼핑몰 웹투어(대표 김준수 http://www.webtour.com)가 설을 맞아 온·오프라인 겸용 여행상품권을 선보였다. 눈에 보이는 현물이 아닌 감동을 선사한다는 취지로 개발한 여행상품권은 1만원·5만원·10만원·50만원·100만원권 등 5가지 종류가 있으며 오프라인뿐 아니라 온라인으로 여행상품을 예약·결제할 수 있다. 유효기간이 5년인 이 상품권은 해외와 국내여행·호텔·콘도·렌터카·항공권 구입 등에 쓸 수 있다.
한재철 부사장은 “여행상품권은 기업체의 직원 포상이나 이벤트 경품 등으로 수요가 크다”고 말했다. 문의 (02)2112-2734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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