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전문 쇼핑몰 웹투어(대표 김준수 http://www.webtour.com)가 설을 맞아 온·오프라인 겸용 여행상품권을 선보였다. 눈에 보이는 현물이 아닌 감동을 선사한다는 취지로 개발한 여행상품권은 1만원·5만원·10만원·50만원·100만원권 등 5가지 종류가 있으며 오프라인뿐 아니라 온라인으로 여행상품을 예약·결제할 수 있다. 유효기간이 5년인 이 상품권은 해외와 국내여행·호텔·콘도·렌터카·항공권 구입 등에 쓸 수 있다.
한재철 부사장은 “여행상품권은 기업체의 직원 포상이나 이벤트 경품 등으로 수요가 크다”고 말했다. 문의 (02)2112-2734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10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