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멀티캡(대표 김인철 http://www.multicav.co.kr )은 최근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개인용 멀티미디어 노트북 PC시장을 타깃으로 신세대 노트북 ‘리베로 XG’를 출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리베로 XG는 두께 25㎜로 기존 올인원 노트북의 단점으로 지적된 휴대성 부족을 극복했으며 메탈의 세련되고 모던한 느낌의 알루미늄 커버를 사용, 대학생·새내기 직장인 등 젊은층을 겨냥했다.
무선랜 시장에 대응하여 전제품에 2.4㎓ 주파수 대역의 고성능 안테나 2개를 내장했으며 멀티미디어 기능을 지원하기 위해 2.0버전의 USB 포트 2개와 IEEE1394, S비디오단자와 홈시어터 구현을 위한 5.1채널 S/PDIF 광단자로 고품격 입체 음향을 즐길 수 있다.
모바일 펜티엄4 1.8㎓, 14.1인치 LCD, DVD, 20Gb HDD를 장착한 기본형 모델이 194만9000원이며, 모바일 펜티엄4 1.9㎓, 15인치 LCD, 콤보, 40Gb HDD모델이 249만9000원에 판매된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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