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퀘스트(대표 김홍기 http://www.HyundaiQ.com)는 최근 미국에 자사가 개발한 신클라이언트 모니터에 대한 특허출원을 완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미지퀘스트가 일본과 독일에 이어 특허출원한 신클라이언트는 기존 PC의 장점인 다양한 윈도 응용 프로그램 활용이 가능하고 서버의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만으로 모든 클라이언트의 성능을 향상시킬 수 있어 비용절감 효과가 뛰어나다고 회사측은 말했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특허출원을 계기로 일본과 유럽뿐만 아니라 2003년 연간 14억달러의 시장규모가 예상되는 미주 신클라이언트 시장에서 사업기반을 갖추게 됐다”며 “이미지퀘스트는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장기적인 계획의 일환으로 특허, 실용신안 등록 등 지적재산권의 폭을 확대해 글로벌 기업으로의 기초 부문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말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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