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대표 표문수 http://www.sktelecom.com)은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3일간 무주리조트에서 자사 10대 요금 상품인 ‘팅(ting)’ 가입자와 프로게이머가 함께하는 ‘게임스키캠프’를 진행중이라고 10일 밝혔다. 이번 캠프에는 게임에 관심있는 중고생 100명과 프로게이머 4명이 참가했다.
한편 이 회사는 ‘팅’ 고객을 대상으로 공모를 실시, 우수 아이디어 제안자들에게 미국 IT·게임산업 현장을 방문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팅 주니어 인턴십’을 이달 말에 실시할 계획이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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