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도리코(대표 우석형 http://www.sindo.co.kr)는 최근 일반소비자를 중심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잉크젯복합기와 자사의 제품을 차별화하기 위해 디지털복사기로 명칭을 변경하고 판촉을 강화할 것이라고 12일 밝혔다.
신도리코의 관계자는 “자사가 개발 생산하는 디지털복사기는 복사기를 바탕에 두고 있으며 이는 프린터 근간인 잉크젯복합기와는 전혀 다른 것이기 때문에 명칭을 변경한다”고 설명했다. 그동안 복합기란 이름으로 구분없이 불리다 보니 고객에게 혼선을 빚는 상황이 발생해 더 높은 기능을 보유한 제품임을 강조하기 위한 조치라고 덧붙였다.
복사기 업체들이 판매하고 있는 다기능 사무기는 프린트·팩스 기능 등을 하는 장치를 별도로 장착해야 하며 대용량의 용지지원 및 출력속도, 데이터 저장능력 등에서 잉크젯복합기와 다른 점이 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7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