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니터 포털업체인 모니터포유(대표 신수근 http://www.monitor4u.com)는 지난해 국내 모니터 판매실적과 벤치마킹 결과, 그리고 회원들의 투표를 통해 2002년 올해의 모니터를 선정해 발표했다.
베스트 브랜드에는 삼성전자 싱크마스터와 샘트론이 선정됐으며 베스트디자인에는 삼성전자 176T(중소형 부문), 삼성전자 241MP(대형 부문)가 뽑혔다. 판매실적을 기준으로 선정한 베스트셀러에는 PC뱅크 D999FH(평면모니터 부문), 삼성전자 175N(LCD모니터 부문), 아이엠알아이의 520TF(TV수신기능 LCD모니터 부문)가 선정됐다. 모니터포유는 올해 시범적으로 실시해 호평을 받았던 디스플레이기기 색재현력 평가(CALA:Color Availability & Liability Assessment) 인증을 내년에는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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