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트비전(대표 박남은 http://www.witvision.com)은 입체영상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에이앤디코리아(대표 이상용)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위트비전과 에이앤디코리아는 양사가 보유하고 있는 3D 입체영상 분야의 강점을 결합해 입체영상 제품의 수요촉진과 상호협력을 강화할 방침이며 관련 제품의 공동 마케팅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첫 공동작업으로 위트비전은 오는 2월부터 에이앤디코리아에서 본격적으로 생산 예정인 입체TV에 자체 개발한 입체영상 리시버와 3D 입체안경을 독점 공급하며 에이앤디코리아가 제작한 입체 애니메이션 등의 입체영상 콘텐츠도 함께 판촉할 계획이다.
위트비전은 PC 및 TV를 통해 입체영상을 감상할 수 있는 안경 형태의 기기를 개발한 바 있으며 에이앤디코리아는 입체TV의 개발을 최근 완료했다.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