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청은 오는 3월 23일 세계기상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기상사진공모전을 개최한다.
작품은 호우, 폭설, 번개, 우박 등 기상현상과 관련된 모든 작품이 가능하며 촬영장소, 일시, 흑백·컬러사진 등 구분없다.
접수기간은 오는 18일까지며 최우수작 1편에 상장 및 100만원 상당의 상품 또는 상품권이 지급되는 등 총 26편에 대한 수상이 이루어진다.
입상작품은 오는 3월 22부터 28일까지 일주일간 기상청 2층 전시장에 전시될 예정이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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