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대표 최헌규)은 창립일인 9일 서울 삼성동 코스모타워 3층 대강당에서 17주년 기념식과 우수사원에 대한 시상식을 개최했다. 최헌규 사장은 기념사에서 “전 직원이 일체감을 갖고 노력한 결과 국내 대표적인 IT솔루션 전문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다”며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연구개발 투자, 대고객 서비스 향상 등에 보다 힘써줄 것”을 당부했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오픈AI, 月 200달러 요금제 신규 가입 중단
-
2
오픈AI, '아스트라' 수요 폭증에 프로 요금제 가입 중단 시사
-
3
네이버-LG, 18일 보안 특화 AI 개발 착수…“세계 1위 도전”
-
4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5
MS, 데이터센터 용량 3배 확대 추진…AI·클라우드 공급난 해소
-
6
'AI 인류멸망' 경고에…美 의회는 “규제”·국방부는 “종말론”
-
7
앤트로픽 연구원 퇴사하며 경고…“AI, 10년 내 인류 멸망시킬 수도”
-
8
[ET시론] 우회하는 보이스피싱, 대응 고삐를 늦출 수 없다
-
9
조창제 가온아이 대표, 인공지능연구원 3대 대표에 취임
-
10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