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질자원연구원 지질연구부(과제 책임자 양동윤박사)는 문화재청의 지원을 받아 문화재의 공간정보(도형 및 속성정보)를 통합하는 ‘문화재 GIS 통합 프로그램’을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통합 프로그램은 5000분의 1 정밀지형도상에서 문화유적 분포지의 검색·수정·갱신을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는데다 문화유적의 입지환경 분석기능까지 갖추고 있어 미확인 문화유적에 대해 분포지 예측도 가능하다.
이 통합 프로그램은 통합 관리, 서버데이터 관리, 웹서비스 관리, 3차원 웹뷰어, 문화재 입지분석 등 5개 부문으로 설계돼 있다.
연구진은 오는 2005년까지 ‘문화재 GIS 통합 프로그램 및 분포지도 DB화’를 추진하고 인터넷서비스를 실시할 계획이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애플페이 '기후동행카드' 탑재 추진
-
2
“쿠팡 총수는 김범석” 공정위 칼 뺐다
-
3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4
삼성전자 2배 수익 노리는 투자자들…사전교육 하루만에 2000명 신청
-
5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6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7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8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9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10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