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텍(대표 최창선 http://www.mteq.co.kr)은 최근 스마트 배터리 제어용 회로인 SCM(Smart Curcuit Module)에 대한 국내 특허출원을 완료, 2차전지 시장에 본격 참여한다.
이 회사가 개발한 SCM은 노트북·PDA 등 모바일 기기의 전력 소모량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세트의 소형화·지능화·고성능화를 실현시킬 수 있는 첨단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최창선 사장은 “SCM 특허출원은 일본 업체와 대등한 경쟁력을 확보한 것을 의미한다”며 “향후 성장성이 부각되는 2차전지 사업부문에 회사의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회사는 자체 개발한 리튬이온전지용 보호회로(PCM) 성능 테스터기를 활용해 PCM의 생산능력을 크게 확충해 월 250만개씩을 생산하고 있다. <박지환기자 daebak@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전자 소자·부품도 공급망 경고등…고사양 콘덴서 공급 20주 넘게 밀린다
-
2
두산로보틱스-엔비디아, 피지컬 AI 로봇 협력…2028년 산업용 휴머노이드 선보인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8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9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
10
中 TCL, 미니 LED TV 'C7L'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