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원(KAIST) 대학원 총학생회(회장 정우성)는 9일 오후 3시 원내 전자전산학과 세미나실에서 새 정부 과학기술정책안을 제시할 학생토론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서는 이공계 학생의 시각에서 바라본 이공계 기피현상 대책, 연구효율 극대화를 위한 방안, 지역별 과학기술도서관 운영, 대학 및 연구소 행정요원 고용국가 보조 등의 안건이 논의된다.
한편 대학원 총학생회는 이번 토론회 결과를 대통령직 인수위원회에 제출할 예정이며 구체적인 실현을 위해 지속적인 활동을 펼 계획이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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