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보이스리코더 전문업체인 이자브(대표 조찬동 http://www.ez-av.com)는 중국 디지털 정보기기 판매업체인 태균전자와 기술개발 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자브는 지난해까지 국내 디지털녹음기 1위 업체였던 심스밸리 출신의 연구진이 지난해 10월 설립한 회사이며, 태균전자는 중국 베이징에서 60여 가지의 디지털 정보기기를 생산·판매하는 중견기업이다.
조찬동 사장은 “태균전자와의 기술협력 계약으로 중국시장 개척의 교두보를 마련하게 됐다”며 “앞으로 다각적인 공동마케팅을 통해 중국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김원석기자 stone201@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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