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TI 미들웨어 전문업체인 제네시스텔레커뮤니케이션스(지사장 위재훈)가 음성인식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
위재훈 사장은 6일 “지난해 상반기에 음성-웹 플랫폼 서비스 제공업체인 텔레라와 공동으로 개발한 제네시스보이스포털(GVP)을 중심으로 음성인식 시장공략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GVP는 기존 자동응답시스템(IVR)이 시나리오를 바꾸는 데 어려움을 겪는 문제점을 해결해 기존 IVR시장을 빠른 속도로 대체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위 사장은 또 “음성인식시장은 콘택트센터와 결합해 앞으로 지속적으로 규모가 확장될 것”이라며 “올해 신한·조흥·KT와 같은 큰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적극적인 영업활동을 펼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개인정보, 다크웹 3만~7만원 거래”…공공 설문 '보안 사각지대' 경고
-
4
SAS, 양자 AI 사업 시동…'퀀텀 랩'으로 산업별 난제 해결
-
5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6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7
[ET톡] 5천만 국민 모두의 AI가 나오려면
-
8
개인정보위 “듀오 유출 정보, 다크웹 모니터링 강화”
-
9
정부, 공공기관 온라인 설문 지침 강화…현장 점검 확대
-
10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