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베이스 성능관리 전문업체인 엑셈(대표 조종암 http://www.ex-em.com)은 6일 LG전자와 한국전력공사에 자사의 DB성능 관리툴인 비즈맥스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LG전자는 본사에서 사용중인 오라클 서버에 비즈맥스를 탑재해 통합 DB관리체계를 구축하게 되며 향후 창원·구미·평택 지사로 솔루션 도입을 확대할 계획이다. 또 이미 지난해 비즈맥스를 도입, 메인프레임 시스템의 오라클 DB에 적용해온 한국전력도 추가로 5카피를 도입하게 됐다.
지난해 비즈맥스로 약 30억원의 매출을 올린 엑셈은 이번 계약으로 총 40개 고객사를 확보하게 됐다.
<이정환기자 victo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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