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포섹(대표 최을락 http://www.skinfosec.co.kr)은 근로복지공단이 추진하는 ‘정보화전략계획(ISP) 수립’ 프로젝트에서 정보보안 ISP 수립 분야를 수주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정보화전략계획 수립 프로젝트는 한국HP를 중심으로 인포섹, 인우기술, 필링크 등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앞으로 4개월간 근로복지공단의 정보인프라에 대한 장·단기 정보화 전략 계획을 수립한다.
이중 인포섹이 담당하는 정보보안 ISP수립 부문은 근로복지공단이 향후 구축하게 될 정보시스템에 대한 보안모델을 제시하는 것이다. 인포섹은 이를 위해 근로복지공단의 주요 네트워크 및 시스템을 대상으로 보안상의 문제점에 대한 개선안을 수립해 근로복지공단에 적합한 보안모델을 수립한다.
<서동규기자 dk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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