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는 지방세 납부에 사용되는 일반 종이(수기분) 납부고지서에 2차원 바코드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2차원 바코드시스템은 기존 바코드와는 달리 납부금액과 납세자 등 비교적 상세한 정보를 담고 있어 지방세 징수 효율성 및 세수 관리의 편의 등 시의 세무행정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이번 2차원 바코드로 이용 가능한 지방세 세목은 주민세(특별징수분), 등록세(정액 및 일부 정율세), 면허세, 사업소세, 지역개발세 등 5개 세목이다.
이용방법은 시 지방세 민원실(http://tax.daegu.go.kr)과 구·군 홈페이지에서 관련 프로그램을 다운로드하면 된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3
[ET특징주] 젠슨황 “AI 다음 핵심 시장은 '보안'”… 샌즈랩 · 엑스게이트 上
-
4
시장금리 뛰자 시중은행 예금 금리 잇단 인상…정기예금 20조원 껑충
-
5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6
SK하이닉스 ADR 7% 급등…상장 후 최고가
-
7
미 재무부, 국채 바이백 60억달러 확대…시장 실망감에 금리 급등
-
8
[밤 8시 증시 시대] KRX 애프터마켓 출범…유동성 확대 시험대
-
9
“가스 없이 데운다”…LG전자 히트펌프+버퍼탱크, 유럽서 첫발
-
10
농협은행, 예금토큰 '실전 결제' 준비 착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