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체신청(청장 황중연)은 올해부터 각종 회의를 무선LAN망을 활용한 ‘종이 없는 회의’로 바꾸기로 했다.
이를 위해 부산체신청은 각 부서의 업무용 노트북을 무선LAN망으로 연결하고 매주 월요일 간부회의에서 시범운영하기로 했다.
부산체신청은 이에 따라 각종 회의시 업무보고 자료는 물론, 참고자료를 내부 결재시스템과 인터넷 등을 통해 실시간 확인할 수 있어 업무효율 증대와 함께 예산절감 효과가 클 것으로 내다봤다.
<부산=윤승원기자 swy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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