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NI(대표 김주엽 http://www.ni.com/korea)는 6일 생산라인에서 기계식 시각검사 과정을 관리하는 머신비전관리SW ‘NI 비전빌더’를 발표했다.
이 제품은 생산라인에서 이미지 수집, 의사결정 및 입출력(IO) 제어를 통합하는 머신비전 애플리케이션을 손쉽게 제작하는 통합관리환경을 제공하며 자체 학습기능이 있는 고속 OCR엔진을 표준사양으로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회사측은 ‘NI 비전빌더’가 양방향 이미지 처리와 IO 제어, 인라인 부품 검사, 품질제어 모니터링 등 생산현장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하는 데 적합하다고 밝혔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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