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카드가 회원의 신용정보 변동시 핸드폰 문자메시지 및 e메일로 실시간 전송해주는 ‘크레딧플러스’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에 따라 삼성카드 회원들은 카드발급·대출·보증·조회정보 등 각종 신용정보가 변경될 때마다 핸드폰이나 인터넷 전자우편으로 변동내용을 통지받을 수 있게 됐다. 이를 위해 삼성카드는 한국신용평가정보와 제휴, 월 400원의 정액제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8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9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
10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