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트로닉스(대표 강석규)가 39만원대의 저가 홈시어터 시스템(모델명 HTS2100·사진)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홈시어터 시스템을 구성하고 싶지만 가격에 부담을 느껴온 소비자를 겨냥해 할인점 ‘홈플러스’ 전용 모델이다.
제품구성은 DVD리시버(VR-2108)와 스피커(SS-3103)를 위주로 DTS, 돌비디지털, 돌비 프롤로직 모드를 채택해 박진감있는 음향을 지원한다. 또 작은 공간에도 설치가 용이하며 전면판 크기를 최소화, 음향 반사에 의한 간섭을 억제해 웅장한 5.1채널 서라운드 음향을 재현할 수 있다.
회사 관계사는 “기존의 홈시어터들이 여러 개의 단품으로 구성되었던 데 비해 이 제품은 DVD플레이어와 앰프 등을 일체화시켜 설치 공간의 제약을 받았던 소형 평수의 거실이나 안방에서도 자유롭게 설치할 수 있으며 디자인도 강화하여 거실 인테리어에도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6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7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8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9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
10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