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올해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을 지난해 500억원에서 20% 증가한 600억원으로 확정, 중소·벤처기업들에 지원할 방침이라고 5일 밝혔다.
또 중소기업 창업 및 경쟁력 강화자금은 500억원으로 지난해 400억원보다 25% 확대했다.
경영안정자금은 업체별로 최고 2억원까지 지원되며 보전율은 일반 3.5%, 우대 5.0%의 이율을 적용한다.
창업 및 경쟁력 강화자금은 업체별 시설투자자금 지원이 최고 8억원, 운전자금은 3억원이며 융자 기간은 각각 8년과 3년, 대출금리는 동일하게 5.90%가 적용된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3
[ET특징주] 젠슨황 “AI 다음 핵심 시장은 '보안'”… 샌즈랩 · 엑스게이트 上
-
4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5
해약환급금준비금 손질…보험사는 '동상이몽'
-
6
[밤 8시 증시 시대] KRX 애프터마켓 출범…유동성 확대 시험대
-
7
“가스 없이 데운다”…LG전자 히트펌프+버퍼탱크, 유럽서 첫발
-
8
농협은행, 예금토큰 '실전 결제' 준비 착수
-
9
국내 IP서비스 기업, 글로벌 IP 행사 'CIPAC 2026'서 글로벌 협력 확대…한국관 운영 성과
-
10
KHIND-레디투스세븐, 베네수엘라 원유 우선공급 MOU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