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는 올해 중소기업 경영안정자금을 지난해 500억원에서 20% 증가한 600억원으로 확정, 중소·벤처기업들에 지원할 방침이라고 5일 밝혔다.
또 중소기업 창업 및 경쟁력 강화자금은 500억원으로 지난해 400억원보다 25% 확대했다.
경영안정자금은 업체별로 최고 2억원까지 지원되며 보전율은 일반 3.5%, 우대 5.0%의 이율을 적용한다.
창업 및 경쟁력 강화자금은 업체별 시설투자자금 지원이 최고 8억원, 운전자금은 3억원이며 융자 기간은 각각 8년과 3년, 대출금리는 동일하게 5.90%가 적용된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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